포경수술 방법,환자들이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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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미비뇨기과의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4-06 09:04본문
얼마전 젊은 20대 초반의 남자가 포경수술후 6개월이 지났는데도 붓기가 안빠진다고
호소하러 왔는데
귀두 뒷부분의 살이 마치 링을 박아놓은것처럼 튀어 나와 탱탱해져 있으니 그게 이상했던가보더라...
내가 웃으면서 그건 붓기가 아니라 포경수술이 아주 잘된경우라고 설명했다
남자들은 성기를 키우려고 링도 박고 실리콘이니 주사필러를 주입해서 키우기도 하는데 이건 자연스럽게 그런 효과를 본것이라고 설명했더니
이해하는지 알았다고 돌아간다.
몇년전 수술후 1년이 지난후에 중학생 아들을 데리고 아빠가 인사하러 왔단다.
아들 고추가 정말 통통하니 정말 잘나왔다고 고맙다고 하더라...
그건 아빠가 성기에 대해 이해가많은 분이었기에 그런 수술법을 이해하는거다.
자기또래의 남자들이 다들 성기 확대술을 하는데 이건 안해도 되지 않겠느냐고 좋아하며 고마워 한다.

